주소나라 소개

주소나라는 쉬는 날 자주 여는 분야의 공식 사이트 주소를 모아 둔 사이트모음입니다.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어떤 기준으로 주소를 고르는지 적었습니다.

이름
주소나라
대표 분야
스포츠중계
분야 수
15개
수록 주소
394곳
링크 방식
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연결
문의
noemie-christensen@contact.com

만든 이유

주말에 경기를 보려고 중계처를 찾거나, 새로 나온 시리즈가 어느 서비스에 있는지 찾거나, 여행 예약을 하려고 항공사 사이트를 찾다 보면 검색 결과에서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주소를 걸러 내는 데 시간이 꽤 듭니다.

그래서 쉬는 날 많이 여는 분야만 골라 공식 주소를 한곳에 모았습니다. 분야마다 고르는 법과 주의할 점도 함께 적어, 처음 보는 서비스도 안심하고 열 수 있도록 했습니다.

싣는 기준

서비스나 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대표 도메인만 싣습니다. 국내외 이용자가 꾸준히 찾고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을 우선합니다.

불법 복제 영상과 웹툰, 도박, 성인 사이트,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주소는 싣지 않습니다. 광고나 제휴를 이유로 목록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.

주소를 고치는 방식

서비스 주소가 바뀌었거나 종료되었다는 제보가 들어오면 공식 공지와 공식 채널에서 사실을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. 확인되지 않은 새 주소는 싣지 않습니다.

분야를 새로 만들거나 없애는 일도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. 꾸준히 찾는 분이 많고 공식 서비스가 충분히 모이면 새 분야로 묶습니다.

분야를 고른 기준

분야는 쉬는 날 실제로 많이 여는 순서대로 골랐습니다. 경기 중계와 영상처럼 오래 켜 두는 분야를 앞에 두고, 읽을거리와 놀이, 취미 작업, 나들이와 살림 준비 분야를 차례로 이었습니다.

분야 이름은 검색할 때 흔히 쓰는 말로 정했습니다. 같은 서비스가 쓰임새에 따라 두 분야에 함께 실리기도 하는데, 이는 어느 쪽에서 찾아도 바로 열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.

목록 읽는 법

분야별 페이지는 국내 목록과 해외 목록으로 나뉩니다. 카드마다 서비스 이름, 실제 접속 도메인, 한 줄 설명이 적혀 있어 처음 보는 서비스도 무엇을 하는 곳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. 카드의 열기 버튼은 공식 사이트를 새 창으로 엽니다.

이렇게 써 보세요

쉬는 날 아침에 홈에서 오늘 쓸 분야를 고르고, 분야 페이지에서 공식 주소를 열어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. 즐겨찾기한 주소가 열리지 않을 때 다시 와서 공식 주소를 맞춰 보는 식으로 쓰면 가장 편합니다.

문의

잘못된 주소, 빠진 서비스, 새로 필요한 분야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. 확인한 뒤 반영 여부를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.